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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 진찰료, 우리 지역은 얼마일까 — 전국 중간값 7,000원, 경상남도와 세종은 1.6배 차이

이번 주는 재진 진찰료 를 본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수의사법에 따라 공개하는 동물병원 진료비용 현황 조사(평일 주간 기준)를 지역별로 비교한 값이며, 평균이 아니라 중간값 이다 — 유난히 비싼 몇 곳이 평균을 끌어올리기 때문이다. 전국은 얼마나 다른가 전국 중간값은 7,000원 이다. 가장 비싼 곳은 경상남도(9,000원) , 가장 싼 곳은 세종(5,500원) 으로 1.6배 벌어진다. 같은 진료인데 지역에 따라 이만큼 다른 것은, 진료비가 병원 자율 책정이고 임대료·인건비·장비 수준이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전국 중간값보다 비싼 지역은 8곳(경상남도,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싼 지역은 3곳(세종, 제주, 전라남도)이다. 읽을 때 주의할 것 이 값은 조사에 응한 병원들의 게시 금액을 집계한 것이라 실제 방문 시점의 비용과 다를 수 있고, 야간·휴일에는 달라질 수 있다(평일 주간 기준). 값이 비어 있는 지역은 그 진료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17개 시도 전체 값과 35개 항목 비교는 펫가이드 동물병원 진료비 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주(8/30~9/5) 강아지 산책 돌아보기 — 아스팔트 최고 67.1℃ (대구), 위험 누적 1위 대구

지난 7일(8/30~9/5)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 기록을 겹쳐 봤다. 하루하루의 브리핑에서는 안 보이던 것들이 주간으로 보면 드러난다. 이번 주 가장 뜨거웠던 순간 주간 최고는 8월 30일 대구 의 67.1℃ 였다 (당시 기온 30.6℃, 정점 13:00). 발바닥 손상 경계선인 52℃를 넘겼다. 위험 시간이 가장 많이 쌓인 지역 주간 누적으로 보면 대구 (12시간), 서울 (10시간), 부산 (9시간) 순이다. 이 지역들은 한낮 포장도로 산책을 피하는 습관이 이번 주 내내 필요했다. 한 주의 흐름 주 초(30일) 전국 최고 67.1℃에서 주말(5일) 52.9℃로, 한 주 동안 14.2℃ 내렸다. 계절이 넘어가는 속도를 노면이 먼저 보여준다. 오늘의 시간대별 값과 산책 시간 추천은 펫가이드 오늘 산책 에서 볼 수 있다. 모든 값은 기상 예보로 산출한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

9월 3일 강아지 산책 — 오늘 피해야 할 시간이 생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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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를 계산했다. 기온이 아니라 개 발바닥이 실제로 닿는 바닥의 온도이며, 일사량·기온·풍속으로 산출한 추정값이다. 오늘 피해야 할 시간이 생긴 곳 아스팔트가 52℃를 넘긴 지역이 4곳 나왔다. 서울 6시간(59.7℃), 인천 2시간(53.3℃), 수원 3시간(53.9℃), 춘천 1시간(52.0℃). 52℃는 약 1분 노출로도 발바닥 손상이 확인되는 경계선이다. 서울는 00:00~10:00, 18:00~24:00 사이가 무리 없다. 그 밖의 시간에 나가야 한다면 포장도로 대신 흙길이나 풀밭을 고르는 편이 낫다. 나가기 전 손등을 바닥에 5초 대 보면 된다. 사람 손등이 못 견디는 온도는 발바닥도 못 견딘다. 지역별 시간대 온도와 산책 시간은 펫가이드 오늘 산책 에서, 진료비 지역 비교는 동물병원 진료비 에서 볼 수 있다. 이 값은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 어제 상황은 9월 2일 강아지 산책 — 기온보다 25.6도 뜨거운 바닥 에서 볼 수 있다.

9월 2일 강아지 산책 — 기온보다 25.6도 뜨거운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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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를 계산했다. 기온이 아니라 개 발바닥이 실제로 닿는 바닥의 온도이며, 일사량·기온·풍속으로 산출한 추정값이다. 기온보다 25.6도 뜨거운 바닥 오늘 서울 의 발밑은 공기보다 25.6도 뜨거웠다. 기온 28.9℃에 아스팔트 53.0℃다. 날씨 앱이 알려주는 숫자와 개가 딛는 숫자는 이만큼 벌어진다. 같은 날 대구(기온 31.5℃·노면 52.7℃), 광주(기온 30.3℃·노면 48.8℃), 포항(기온 31.4℃·노면 50.9℃)처럼 기온이 더 높고도 발밑은 더 시원한 곳이 있었다. 기온만 보고 산책 시간을 정하면 이 역전을 놓친다. 갈라놓은 것은 바람이다. 바람이 약하면 표면에 갇힌 열이 빠져나가지 못한다. 서울의 노면 정점은 12:00였다. 지역별 시간대 온도와 산책 시간은 펫가이드 오늘 산책 에서, 진료비 지역 비교는 동물병원 진료비 에서 볼 수 있다. 이 값은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 어제 상황은 9월 1일 강아지 산책 — 오늘 아스팔트 최고 53.0℃ (대구), 위험 지역 2곳 에서 볼 수 있다.

9월 1일 강아지 산책 — 오늘 아스팔트 최고 53.0℃ (대구), 위험 지역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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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를 계산한 결과다. 기온이 아니라 개 발바닥이 실제로 닿는 바닥의 온도이며, 기상 예보(일사량·기온·풍속)로 산출한 추정값이다. 오늘의 상황 오늘 가장 뜨거웠던 곳은 대구 로, 낮 최고 53.0℃ 까지 올랐다. 같은 시각 기온은 31.9℃였다 — 발밑은 공기보다 이만큼 뜨겁다. 발바닥 손상이 보고되는 경계선인 52℃를 넘긴 지역은 2곳 (대구, 전주)이다. 이 지역은 한낮 포장도로 산책을 피하고 흙길·풀밭이나 아침저녁 시간대를 권한다. 나가기 전 손등을 바닥에 5초 대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가장 서늘했던 곳은 서울(25.2℃)이다. 같은 날 같은 나라에서 노면 온도가 27.8℃ 벌어졌다 — 일사량과 바람이 기온보다 노면을 크게 가른다. 오늘의 진료비 한 가지 진찰에 대한 상담료의 전국 중간값은 10,000원. 가장 비싼 강원(10,000원)과 가장 싼 전라남도(6,500원)의 차이는 1.5배다.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병원 진료비용 현황 조사(평일 주간 기준)를 지역별로 비교한 값이다. 지역별 시간대 온도와 산책 시간 추천, 계산식 전체는 펫가이드 오늘 산책 에서, 진료비 지역 비교는 동물병원 진료비 에서 볼 수 있다. 이 값은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 어제 상황은 8월 31일 강아지 산책 — 오늘 아스팔트 최고 63.4℃ (제주), 위험 지역 4곳 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