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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강아지 산책 — 올 시즌 첫 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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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를 계산했다. 기온이 아니라 개 발바닥이 실제로 닿는 바닥의 온도이며, 일사량·기온·풍속으로 산출한 추정값이다. 올 시즌 첫 결빙 오늘 새벽 서울 의 노면이 -0.1℃로, 올 시즌 처음으로 얼었다. 작년 이맘때의 기록과 비교하면 어떤지, 우리 지역은 언제쯤 어는지는 지역별 첫 결빙 기록 에 정리돼 있다. 이제부터 맑은 날 새벽 산책길은 기온이 영상이어도 얼어 있을 수 있다. 제설제(염화칼슘)가 뿌려지기 시작하는 것도 이 시기부터다. 산책 후 발을 씻는 습관을 지금 들이면 된다. 지역별 시간대 온도와 산책 시간은 펫가이드 오늘 산책 에서, 진료비 지역 비교는 동물병원 진료비 에서 볼 수 있다. 이 값은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

10월 19일 강아지 산책 — 하루 만에 이만큼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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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를 계산했다. 기온이 아니라 개 발바닥이 실제로 닿는 바닥의 온도이며, 일사량·기온·풍속으로 산출한 추정값이다. 하루 만에 이만큼 바뀐다 춘천 의 아스팔트가 어제 19.0℃에서 오늘 38.6℃ 로 19.6도 올랐다. 같은 장소, 하루 차이다. 전국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도 않았다. 같은 날 춘천 +19.6℃, 서울 +19.1℃, 천안 +17.9℃처럼 반대로 간 곳이 있다. 구름과 바람이 지역마다 다르게 걸렸기 때문이다. 어제 괜찮았다고 오늘도 괜찮은 것이 아니다. 발밑 온도는 매일 다시 확인해야 하는 값이다. 지역별 시간대 온도와 산책 시간은 펫가이드 오늘 산책 에서, 진료비 지역 비교는 동물병원 진료비 에서 볼 수 있다. 이 값은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 어제 상황은 이번 주(10/11~10/17) 강아지 산책 돌아보기 — 아스팔트 최고 54.0℃ (부산), 위험 누적 1위 부산 에서 볼 수 있다.

심장사상충 예방비, 우리 지역은 얼마일까 — 전국 중간값 16,500원, 제주와 전라남도는 2.2배 차이

이번 주는 심장사상충 예방비 를 본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수의사법에 따라 공개하는 동물병원 진료비용 현황 조사(평일 주간 기준)를 지역별로 비교한 값이며, 평균이 아니라 중간값 이다 — 유난히 비싼 몇 곳이 평균을 끌어올리기 때문이다. 전국은 얼마나 다른가 전국 중간값은 16,500원 이다. 가장 비싼 곳은 제주(22,000원) , 가장 싼 곳은 전라남도(10,000원) 으로 2.2배 벌어진다. 같은 진료인데 지역에 따라 이만큼 다른 것은, 진료비가 병원 자율 책정이고 임대료·인건비·장비 수준이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전국 중간값보다 비싼 지역은 7곳(제주, 세종, 경기도, 인천, 대전 등), 싼 지역은 8곳(전라남도, 전북, 충청남도, 강원, 경상남도 등)이다. 읽을 때 주의할 것 이 값은 조사에 응한 병원들의 게시 금액을 집계한 것이라 실제 방문 시점의 비용과 다를 수 있고, 야간·휴일에는 달라질 수 있다(평일 주간 기준). 값이 비어 있는 지역은 그 진료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17개 시도 전체 값과 35개 항목 비교는 펫가이드 동물병원 진료비 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주(10/11~10/17) 강아지 산책 돌아보기 — 아스팔트 최고 54.0℃ (부산), 위험 누적 1위 부산

지난 6일(10/11~10/17)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 기록을 겹쳐 봤다. 하루하루의 브리핑에서는 안 보이던 것들이 주간으로 보면 드러난다. 이번 주 가장 뜨거웠던 순간 주간 최고는 10월 16일 부산 의 54.0℃ 였다 (당시 기온 24.4℃, 정점 13:00). 발바닥 손상 경계선인 52℃를 넘겼다. 위험 시간이 가장 많이 쌓인 지역 주간 누적으로 보면 부산 (2시간) 순이다. 이 지역들은 한낮 포장도로 산책을 피하는 습관이 이번 주 내내 필요했다. 한 주의 흐름 주 초(11일) 전국 최고 51.8℃에서 주말(17일) 49.6℃로, 한 주 동안 2.2℃ 내렸다. 계절이 넘어가는 속도를 노면이 먼저 보여준다. 오늘의 시간대별 값과 산책 시간 추천은 펫가이드 오늘 산책 에서 볼 수 있다. 모든 값은 기상 예보로 산출한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

10월 18일 강아지 산책 — 오늘의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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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를 계산했다. 기온이 아니라 개 발바닥이 실제로 닿는 바닥의 온도이며, 일사량·기온·풍속으로 산출한 추정값이다. 오늘의 판 오늘 전국에서 아스팔트가 가장 높이 오른 곳은 제주 의 40.5℃ 였다(기온 26.9℃). 오늘은 46℃를 넘긴 지역이 없었다. 시간대만 피하면 전국이 무리 없는 날이다. 특별히 튀는 값이 없는 날이다. 이런 날의 기록이 쌓여야 튀는 날이 튀어 보인다. 지역별 시간대 온도와 산책 시간은 펫가이드 오늘 산책 에서, 진료비 지역 비교는 동물병원 진료비 에서 볼 수 있다. 이 값은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 어제 상황은 10월 17일 강아지 산책 — 같은 날 같은 나라, 발밑은 이만큼 달랐다 에서 볼 수 있다.

10월 17일 강아지 산책 — 같은 날 같은 나라, 발밑은 이만큼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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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를 계산했다. 기온이 아니라 개 발바닥이 실제로 닿는 바닥의 온도이며, 일사량·기온·풍속으로 산출한 추정값이다. 같은 날 같은 나라, 발밑은 이만큼 달랐다 오늘 가장 뜨거운 춘천(49.6℃) 와 가장 서늘한 목포(34.9℃) 의 차이가 14.7도 다. 춘천의 기온은 24.0℃, 목포은 23.9℃로 기온 차는 그보다 훨씬 작다. 벌린 것은 일사량과 바람이다. 전국 뉴스의 기온 하나로 우리 동네 발밑을 짐작할 수 없는 이유가 이것이다. 지역별 시간대 온도와 산책 시간은 펫가이드 오늘 산책 에서, 진료비 지역 비교는 동물병원 진료비 에서 볼 수 있다. 이 값은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

입원비, 우리 지역은 얼마일까 — 전국 중간값 50,000원, 충청남도와 울산은 1.4배 차이

이번 주는 입원비 를 본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수의사법에 따라 공개하는 동물병원 진료비용 현황 조사(평일 주간 기준)를 지역별로 비교한 값이며, 평균이 아니라 중간값 이다 — 유난히 비싼 몇 곳이 평균을 끌어올리기 때문이다. 전국은 얼마나 다른가 전국 중간값은 50,000원 이다. 가장 비싼 곳은 충청남도(55,000원) , 가장 싼 곳은 울산(40,000원) 으로 1.4배 벌어진다. 같은 진료인데 지역에 따라 이만큼 다른 것은, 진료비가 병원 자율 책정이고 임대료·인건비·장비 수준이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전국 중간값보다 비싼 지역은 1곳(충청남도), 싼 지역은 9곳(울산, 제주, 경상남도, 부산, 충청북도 등)이다. 읽을 때 주의할 것 이 값은 조사에 응한 병원들의 게시 금액을 집계한 것이라 실제 방문 시점의 비용과 다를 수 있고, 야간·휴일에는 달라질 수 있다(평일 주간 기준). 값이 비어 있는 지역은 그 진료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17개 시도 전체 값과 35개 항목 비교는 펫가이드 동물병원 진료비 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