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8/30~9/5) 강아지 산책 돌아보기 — 아스팔트 최고 67.1℃ (대구), 위험 누적 1위 대구
지난 7일(8/30~9/5)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 기록을 겹쳐 봤다. 하루하루의 브리핑에서는 안 보이던 것들이 주간으로 보면 드러난다.
이번 주 가장 뜨거웠던 순간
주간 최고는 8월 30일 대구의 67.1℃였다 (당시 기온 30.6℃, 정점 13:00). 발바닥 손상 경계선인 52℃를 넘겼다.
위험 시간이 가장 많이 쌓인 지역
주간 누적으로 보면 대구(12시간), 서울(10시간), 부산(9시간) 순이다. 이 지역들은 한낮 포장도로 산책을 피하는 습관이 이번 주 내내 필요했다.
한 주의 흐름
주 초(30일) 전국 최고 67.1℃에서 주말(5일) 52.9℃로, 한 주 동안 14.2℃ 내렸다. 계절이 넘어가는 속도를 노면이 먼저 보여준다.
오늘의 시간대별 값과 산책 시간 추천은 펫가이드 오늘 산책에서 볼 수 있다. 모든 값은 기상 예보로 산출한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