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강아지 산책 — 오늘 피해야 할 시간이 생긴 곳

9월 3일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를 계산했다. 기온이 아니라 개 발바닥이 실제로 닿는 바닥의 온도이며, 일사량·기온·풍속으로 산출한 추정값이다.

오늘 피해야 할 시간이 생긴 곳

아스팔트가 52℃를 넘긴 지역이 4곳 나왔다. 서울 6시간(59.7℃), 인천 2시간(53.3℃), 수원 3시간(53.9℃), 춘천 1시간(52.0℃). 52℃는 약 1분 노출로도 발바닥 손상이 확인되는 경계선이다.

서울는 00:00~10:00, 18:00~24:00 사이가 무리 없다. 그 밖의 시간에 나가야 한다면 포장도로 대신 흙길이나 풀밭을 고르는 편이 낫다.

나가기 전 손등을 바닥에 5초 대 보면 된다. 사람 손등이 못 견디는 온도는 발바닥도 못 견딘다.

지역별 시간대 온도와 산책 시간은 펫가이드 오늘 산책에서, 진료비 지역 비교는 동물병원 진료비에서 볼 수 있다. 이 값은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

어제 상황은 9월 2일 강아지 산책 — 기온보다 25.6도 뜨거운 바닥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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