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강아지 산책 — 올 시즌 첫 결빙
10월 22일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를 계산했다. 기온이 아니라 개 발바닥이 실제로 닿는 바닥의 온도이며, 일사량·기온·풍속으로 산출한 추정값이다. 올 시즌 첫 결빙 오늘 새벽 서울 의 노면이 -0.1℃로, 올 시즌 처음으로 얼었다. 작년 이맘때의 기록과 비교하면 어떤지, 우리 지역은 언제쯤 어는지는 지역별 첫 결빙 기록 에 정리돼 있다. 이제부터 맑은 날 새벽 산책길은 기온이 영상이어도 얼어 있을 수 있다. 제설제(염화칼슘)가 뿌려지기 시작하는 것도 이 시기부터다. 산책 후 발을 씻는 습관을 지금 들이면 된다. 지역별 시간대 온도와 산책 시간은 펫가이드 오늘 산책 에서, 진료비 지역 비교는 동물병원 진료비 에서 볼 수 있다. 이 값은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