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9/27~10/3) 강아지 산책 돌아보기 — 아스팔트 최고 56.0℃ (서울), 위험 누적 1위 서울

지난 7일(9/27~10/3)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 기록을 겹쳐 봤다. 하루하루의 브리핑에서는 안 보이던 것들이 주간으로 보면 드러난다.

이번 주 가장 뜨거웠던 순간

주간 최고는 9월 29일 서울의 56.0℃였다 (당시 기온 24.5℃, 정점 13:00). 발바닥 손상 경계선인 52℃를 넘겼다.

위험 시간이 가장 많이 쌓인 지역

주간 누적으로 보면 서울(5시간), 수원(3시간), 세종(2시간) 순이다. 이 지역들은 한낮 포장도로 산책을 피하는 습관이 이번 주 내내 필요했다.

한 주의 흐름

주 초(27일) 전국 최고 55.3℃에서 주말(3일) 52.9℃로, 한 주 동안 2.4℃ 내렸다. 계절이 넘어가는 속도를 노면이 먼저 보여준다.

오늘의 시간대별 값과 산책 시간 추천은 펫가이드 오늘 산책에서 볼 수 있다. 모든 값은 기상 예보로 산출한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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