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강아지 산책 — 하루 만에 이만큼 바뀐다
10월 1일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를 계산했다. 기온이 아니라 개 발바닥이 실제로 닿는 바닥의 온도이며, 일사량·기온·풍속으로 산출한 추정값이다.
하루 만에 이만큼 바뀐다
목포의 아스팔트가 어제 47.0℃에서 오늘 29.2℃로 17.8도 떨어졌다. 같은 장소, 하루 차이다.
전국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도 않았다. 같은 날 춘천 +1.8℃처럼 반대로 간 곳이 있다. 구름과 바람이 지역마다 다르게 걸렸기 때문이다.
어제 괜찮았다고 오늘도 괜찮은 것이 아니다. 발밑 온도는 매일 다시 확인해야 하는 값이다.
지역별 시간대 온도와 산책 시간은 펫가이드 오늘 산책에서, 진료비 지역 비교는 동물병원 진료비에서 볼 수 있다. 이 값은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