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강아지 산책 — 같은 날 같은 나라, 발밑은 이만큼 달랐다
9월 12일 전국 17개 지역의 아스팔트 표면온도를 계산했다. 기온이 아니라 개 발바닥이 실제로 닿는 바닥의 온도이며, 일사량·기온·풍속으로 산출한 추정값이다.
같은 날 같은 나라, 발밑은 이만큼 달랐다
오늘 가장 뜨거운 목포(60.7℃)와 가장 서늘한 세종(41.6℃)의 차이가 19.1도다.
목포의 기온은 26.1℃, 세종은 25.2℃로 기온 차는 그보다 훨씬 작다. 벌린 것은 일사량과 바람이다.
전국 뉴스의 기온 하나로 우리 동네 발밑을 짐작할 수 없는 이유가 이것이다.
지역별 시간대 온도와 산책 시간은 펫가이드 오늘 산책에서, 진료비 지역 비교는 동물병원 진료비에서 볼 수 있다. 이 값은 추정치이며 현장 실측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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